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yolhae24 /
20260122 /

주머니에 움추린 주먹을 꼭 쥐며 지난 날을 고찰합니다. 두려움은 없었던 젊음이었다. 모든 순간마다 "된다" "한다" 를 기치에 새기고 살았다. 목표 달성에 고무되어 힘들어도 이겨냈다. /

기치 20260122 /

남들이 힘들다고 할 수록 /
신뢰로 이정표를 세워고 /
된다 신념 기치로 삼고선 /
극복 위해 활동했던 연대 /

된다의 기치 아래에서 π 열채합니다.♥♥♥♥ ♥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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